강아지 고양이 자동급식기 추천 가이드

강아지 고양이 자동급식기 추천
반려동물을 키우면 집을 비우거나 여행을 했을 때 밥 챙겨주기가 걱정이 돼요.꼭 외출할 때가 아니더라도 바쁜 집안일에 가끔 시간을 놓치기 일수가 되더라고요.​ ​그래서 저는 스마트한 고양이자동급식기 트윙클펫을 장만해서 쓰고 있는데요.저도 편하지만 쥬스의 밥을 꼬박 챙겨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.​ ​식사습관을 잡아야 하는 반려동물들에게도 정확한 시간에 정량으로 챙겨주기 알맞아요.​ ​제가 트윙클펫 자동급식기를 선택한 이유는 스마트폰과 연동해서 언제 어디서든 반려동물의 식사를 챙겨줄 수 있기 때문인데요.수동 급식과 자동 모두 쓸 수 있고 하루 15회 50단계까지 세밀한 급식량 조절이 가능한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.​ ​​​깔끔한 디자인이 어떤 곳에서도 인테리어를 헤치지 않아요.크지 않고 슬림한 사이즈이지만 6L 대용량으로 사료도 넉넉히 들어간답니다.​ 강아지 자동급식기 알아보다 트윙클펫 들이고보다 편하게 일정한 양으로 사료 주고 있습니다​​​ 거실의 중앙에 요 아이의 자리가 있기 때문에사료가 비어있거나 물이 없거나 그런 일은잘 없기는 한데 가끔 보면 없을 때가 있어여어찌나 미안한지 왜 달라고 짖지 않았냐며요 녀석에게 괜히 탓을 돌린 적도 있었거든요​그런데 이제 주기적으로 나오게 할 수 있고혹시 모자란다 싶으면 제가 집에 없어도앱을 통해 추가로 줄 수 있어 마음이 놓입니다​​​ 하루 최대 15회까지 급식을 선택할 수 있으니 아이들의 식습관에 맞추어서 밥을 줄 수가 있어요.​그리고 반려동물의 급식을 온가족이 같이 여러 명에서 컨트롤 할 수가 있답니다.​​​​​​​ ​급식기 본체의 버튼을 눌러서 수동 급식도 가능해요.​​​​​​​ ​개월수에 따라서 반려동물의 급여량도 다르잖아요. 급여량은 총 50단계까지 세분하게 나누어져 있어 우리집 냥이들에게 맞추어서 조절을 할 수가 있었어요.​​​​​​​ ​그리고 안 먹고 사료가 쌓여 있을 때가 있잖아요.​그럴 때는 적외선 센서가 사료가 쌓인 걸 감지해서 비워질 때까지 다음 급식이 실행되지가 않아요. ​정말 똑똑한 트윙클펫 자동급식기를 만났답니다.​​​​​​​​ 전원은 USB단자 마이크로 5핀으로 충전 및 작동이 가능합니다. ​​​ ​​​아래쪽은 화이트톤, 사료를 넣는 쪽은 불투명한 검은색으로 되어 있어서 디자인도 아주 깔끔합니다. 6L의 대용량으로 분리 세척이 가능해서 청결하게 관리를 하면서 사료를 급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. 사료그릇도 움푹해서 넉넉한 양의 사료를 담을 수 있습니다. 여러 자동급식기 브랜드가 있지만 그래도 제일 접근하기 쉬운 가격대의 트윙클펫 자동급식기예요.보통 많은 집사님들이 바람펫 밀리 급식기나 두잇급식기를 많이 사용하시지만... 가격대가 생각보다 비싸서 ㅠ.ㅠ. 우리 아이가 자동급식기와 잘 맞을지(?) 시험삼아 도전해보고 싶으신분들에게 입문용으로 추천해드리는 브랜드입니다! 가벼운 무게의 트윙클펫 자동급식기는 크기와 무게가 가벼워서 나름 휴대하면서 들고다니기에도 나쁘진 않은데요 ​​​좀 아쉬운 점은 사료통을 한 번씩 닦아줘야 하는데 뚜껑이 따로 분리되지 않다 보니 통을 닦을 때 좀 번거롭더라구요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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